RCE 영리더 네트워크는 브릿지투더월드(Bridge to the World, BTW)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이후에도 서로 연결되고 지속가능한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청소년·청년 네트워크입니다.
브릿지투더월드에서 시작된 문제의식과 경험이 한 번의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이후의 삶과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연결 플랫폼의 역할을 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브릿지투더월드 참가자들의 졸업생(알럼나이) 커뮤니티인 에버브릿지(EverBridge) 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에버브릿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청소년들이 이후에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로, 청소년과 청년 세대를 연결하는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RCE 영리더 네트워크는 이러한 연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동, 청년 참여 프로그램, 국제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가치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2025년에는 전원새움 어린이집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지역 축제 기간을 활용해 브릿지투더월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브릿지투더월드에서 시작된 배움과 실천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