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통영RCE, 꼬마 원예가 체험 교실(22.06, 한산신문 외 3건)

  •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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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과 흙을 손으로 만지니 촉감이 좋았어요!”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는 지난 4월 30일과 5월 28일 총 2차례 걸쳐 4~6세 어린이들 대상으로 야생화를 직접 옮겨 심는 ‘꼬마 원예가 체험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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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뛰어 놀고 자연 친화적인 체험이 부족한 요즘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연의 소중함을 몸으로 익히며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화분에 야생화를 부엽토와 함께 옮겨 심으면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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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재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지시켜 주고, 사소하고 조그마한 쓰레기도 자연에 버리게 되면 동식물 친구들이 다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자연 속에 사는 곤충이나 식물들을 호기심에 잡거나 집으로 데려간다면 먹이사슬이 파괴되어 생태계 균형이 깨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과의 공존이 중요하다는 학습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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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험과 함께 간단한 자연 관련 퀴즈도 진행하여 소소한 기념품도 받아갈 수 있어 즐거움을 북돋았다. 세자트라숲의 봄을 맞아 진행한 이번 체험교실은 선선해지는 가을에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