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통영RCE, 다랭이논 손모내기 체험(22.05, 경남연합일보 외 4건)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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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업과 물의 소중함을 배우며 지구 지키는데 동참 


모내기체험을 하면서 농업의 중요함과 물의 소중함을 배우며 지구를 지키는데 동참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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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 세자트라숲은 지난 13일 다랭이논에서 관내 5개 학교(벽방초, 유영초, 인평초, 제석초, 충렬여고)학생들, 세자트라 시민텃밭 참가자, 세자트라숲 방문시민 등 전체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 모내기 체험을 진행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유기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농업의 지혜를 몸으로 익히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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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랭이논에서 전통방식의 손 모내기를 체험하며 밥상에 오르는 쌀이 어떤 과정으로 재배되는지를 배우며 농부의 고마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는 벼 성장에 중요한 제초 작업에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토종 우렁이를 논에 방생하는 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사용함으로써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학습의 시간을 제공하고, 유기농으로 벼를 기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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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내기를 마친 후 맛있는 새참을 나누면서 모내기체험에 즐거움을 북돋웠다. 이번 모내기 이후 물, 잡초 관리 등을 통해 논에서 벼가 자랄 수 있게 유지하며, 가을철에는 수확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벼 베기, 탈곡 등 추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055-650-7423